김성칠 서울대 교수가 기록한 명륜동 성균관 앞에서의 인민재판의 모습은 이랬습니다. ‘따발총을 멘 인민군이 청년 몇 사람을 끌어다 놓고, 한 집에 한 명씩 강제 동원한 군중을 향해 “이 사람이 반동분자요, 아니요?”라고 물었다. 모두들 기가 질려 아무 말이 없었는데, 그중 한두 사람이 “악질 반동분자요”라고 소리치자 인민군은 두말없이 현장에서 총을 쏘아 죽였다. 피를 뿜으며 버둥거리다 숨지는 모습이 끔찍했다’ (김성칠 '역사 앞에서-한 사학자의 6·25일기' 창비사, 2017) 서울이 수복된 9월 28일까지 3개월 동안 수만 명이 체포됐고(일본육전사연구보급회편 '한국전쟁(1)' 명성출판사,1986) 서울에서만 민간인 9천 5백 명이 살해되고 4천 2백 명이 납북됐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인민재판 및 인민군 후퇴 시의 대량학살 등으로 살해된 사람이 16만 5천명, 납북된 사람이 12만 2천명으로 추산됩니다.(박윤식, '대한민국근현대사시리즈' 휘선출판사, 2011)

하나님의 백성은 부흥을 사모해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부흥의 역사 이룹니다. 
코스모스교회는 80개 개척교회와 2개 학교 세우는 일을 시작합니다.

부산 #코스모스교회 황인철목사의 설교 동영상입니다.

 

 

1. 룻기 2장은 나오미에게 남편이 친족이 있었다는 말로 출발합니다. 그의 이름은 무엇이였고, 그는 누구의 집안이라고 합니가?  


2. 보아스는 ‘유력한 자’라고 하는데, 이는 New Living Translation 번역에서는 어떤 뜻이며, King James Bible 버전과 New American Standard 버전은 ‘무엇이라고’라고 하였습니까? 엘리멜렉은 ‘무엇’이라는 뜻입니까?   


3. 엘리멜렉은 누구로 대를 있게 하나 이것은 사람의 생각이었습니까? 하나님은 룻이 누구의 가문을 세우게 했습니까? 그래서 예수님의 족보에 누가 전혀 나오지 않고, 누가 룻으로 인해서 다윗의 조상이라고 소개합니까?   


4. 룻에게 무엇이 있었기에, 룻은 자기가 일하기로 작정하고, 시어머니에게 자기가 밭으로 가게 해 달라고 말합니까? 밭으로 가서 무엇을 줍겠다는 말입니까?   


5. 헤세드는 무슨 뜻입니까? “내가 누군가의 눈에 헤세드를 발견할 수 있다면“ 바로 이것은 무엇입니까?   


6. 룻이 추수꾼을 따라 밭에서 이삭을 줍는데, 어떻게 엘리멜렉의 친족 보아스에게 속한 밭에 이르렀다고 합니까? 하지만 하나님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룻에게 무엇을 베푸신 것입니까?(3자로)   


7. 그때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부터 와서 추수꾼들에게 어떻게 인사합니까? 추수꾼들은 화답하여 어떻게 인사합니까?   


8. 보아스의 인사에서 볼 때, 보아스는 엘리멜렉에 반하여 어떤 사람이었습니까?(5자) 그러니까 엘리멜렉은 무엇이없어 망했고, 보아스는 무엇이 있어 기근에도 불구하고 힘 있는 유력한 부자가 되었습니까?   


9. 추수꾼을 감독하는 종은 (보아스에게 룻을 소개하면서) 칭찬합니다. “언제부터 와서는 무엇 외에는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다”고 합니까? 룻은 감독하는 종의 눈에서도 무엇을 발견한 것입니까?   


10.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내 딸아 들으라. 이삭을 주우러 어디로 가지 말며, 어디서 떠나지도 말고, 누구와 함께 있으라.”고 합니까? ‘나의 소녀들’이라고 하였는데, 적절한 말은 무엇입니까?   


11. 또한 소년들을 명령하여 너를 어떻게 말라고 하였습니까? 이는 룻이 놀든 뭘 하든 무엇 하지 말라는 말입니까? 또 무엇하거든 그릇에 가서 소년이 길러온 것을 마시라고 합니까?   


12. 룻은 보아스에게 땅에 엎드려 절합니다. “나는 누구이거늘,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무엇을 베푸시며, 왜 나를 돌보시나이까?”라고 묻습니까?  


13. 보아스는 룻을 축복하였습니다. 무엇으로 선택한 일에 하나님이 갚으십니까? 하나님을 무엇으로 삼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무엇을 주십니까?   


14. “룻이 이르되, 내 주여, 내가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나는 당신의 하녀 중의 하나와도 같지 못하오나, 당신이 이 하녀를 무엇 하시고, 무엇을 기쁘게 하는 말씀을 하셨나이다.” 라고 합니까? 어디에 있는 말을 해줘서 기쁘다는 뜻입니까?   


15. 무엇 할 때 보아스는 룻을 특별히 챙겼습니까?   


16. 보아스가 자기 소년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그에게 어디에서 줍게 하고, 책망하지 말며, 또 그를 위하여 무엇에서 조금씩 뽑아 버려서 그에게 줍게 하고 꾸짖지 말라.”고 합니까? 룻이 밭에서 저녁까지 줍고, 그 주운 것을 떠니, 보리가 얼마쯤 되었습니까?   


17. 룻은 자기가 주운 것을 누구에게 보여 주었습니까? 그리고 무엇도 드렸습니까?   


18. 나오미가 자기 며느리 룻에게 말합니다. “그가 여호와께로부터 복받기를 원하노라. 그가 누구에게 은혜 베풀기를 그치지 아니하도다.”라고 합니까? 시어머니 나오미는 이미 누구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습니까? 그 사람은 우리의 무엇이고, 누구 중에 하나라는 사실입니까?   


19. 기업 무를 자를 원어에 따라서 무엇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5자) 이는 무엇을 갚아 주는 사람입니까? 우리의 위대한 대속자는 누구입니까?   


20. 축복의 보아스는 룻을 축복하였고, 하나님이 룻의 무엇대로 갚으시고, 무엇 주시기를 축복합니까?   


21. 룻은 우상이 가득하고 이스라엘이 성회에 들어올 수 없는 누구로 태어났지만, 하나님이 무엇의 은혜를 주실 때, 하나님의 은혜에 들어왔습니까?   


22.  하나님은 몹쓸 이방 여인 룻으로 축복의 계보 중 가장 위대한 누구를 탄생하게 하셨고, 그의 후손 누구를 사람으로 나게 하시사, 그 복을 완성시키셨습니까? 룻은 보아스가 축복한 대로 무엇을 받았던 것입니까?   


23. 하나님이 룻에게 헤세드의 은혜를 주셨고, 오늘 누구도 그 은혜 가운데 들어가게 된 것입니까?   


24.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상을 주십니까? 우리가 어떻게 할 때, 하나님이 주시는 상을 누립니까?   


25. 하나님은 무엇을 지으시라고 헤세드의 은혜를 주셨습니까? 그러므로 우리가 이 땅에 사는 것은 영원한 성을 바라보며, 무엇을 이 땅에 짓는 것입니까?   

질문에 대한 답은 이메일(cosmoscorp@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너는 이스라엘 목자들에게 예언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원어 표현이 “목자들에게 예언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이전 개역한글 판 성경에서는 “목자들을 쳐서 예언하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말성경은 “목자들을 대적하여 예언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목자들에게 예언하라.”는 의미는 문제가 있는 목자들을 하나님이 치시는 예언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목자들”은 누구일까요? 하나님은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목자들의 사명은 무엇인가요? “목자들이 양 떼를 먹이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목자는 양떼를 먹여야 합니다. 
목자는 영어로 말하면 shepherd로, 우리말로는 양치기입니다. 양치기는 한자 말로 목양자입니다. 목사를 목양자라고도 하는데 shepherd는 목사라는 말로도 번역하는데, 영어로 목사를 지칭할 때 먹이는 자 feeder라는 뜻의 pastor나 섬기는 자라는 뜻의 minister라고 합니다. Minister는 잘 아시다시피 장관을 의미하기도 하여, 권위적인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shepherd는 예수님이 자기 자신을 지칭하는 표현이기도 합니다. 요한복음 10:11에서 예수님은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라 하시며, 자기 자신을 목자라 하였습니다. 목사는 minister처럼 권위적인 느낌이 많으므로 목자나 목양자라는 표현이 좋습니다. 전도자라 하는 교회도 있으나, 목자가 영어로는 shepherd가 가장 성경적입니다. shepherd라고 하면 개로 오인받을 수도 있겠는데, shepherd가 양치는 개를 가리키니까 말입니다. 우리 말은 어떻게 된 영문인지 shepherd를 세파트라고 발음합니다. shepherd는 동사로도 쓰이는데, 양을 지키다 감시하다 돌보다 인도하다 보호하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본 34장에서 개역개정판 성경은 “먹이다”라고 번역하였습니다. 원어를 영어식으로 직역하면 “the shepherds shepherd”입니다. 이를 KJV 등 대부분의 영어 성경에서는 the shepherds feed라 하고 우리 말 성경은 목자들이 먹이다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목자의 사명은 양 떼를 먹이는 것이고, 여기서 “목자들이 양 떼를 먹이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냐”라고 반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에스겔의 입으로 쳐서 예언하는 목자는 마땅한 일, 곧 양 떼를 먹이는 일을 하지 않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묵자들이 뭘하고 있을까요?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이라 했으니까, 이 목자들은 양 떼는 먹이지 않고 자기만 먹는다는 것입니다. 목자가 목자의 사명을 저버리고 오직 자기를 위해서 삽니다. 그러니까 목자도 망하고, 양들도 망하고, 이스라엘이 이런 목자들로 망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운명도 목자들에게 있습니다. 거짓 목자들, 3462명의 신부들과 9만명의 목사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합니다. 절대로 공산당 때문에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빌론 제국이 강해서 이스라엘이 망하고 비참하게 포로로 끌려간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목자들 때문에 망한 것이고, 하나님이 바빌론을 이스라엘을 심판하는 칼로 사용하신 것입니다. 제가 공산당을 망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항상 청구하는데 실상 망할 놈은 거짓 목자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부흥을 사모해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부흥의 역사 이룹니다. 
코스모스교회는 80개 개척교회와 2개 학교 세우는 일을 시작합니다.

부산 #코스모스교회 황인철목사의 설교 동영상입니다.

 

 

1. 이스라엘을 망하게 하는 목자들은 누구였습니까?   


2. 살진 양은 잘 먹고 잘 자란 양인데 이는 누구를 은유합니까? 이는 은유 표현이기 때문에 반드시 이들을 말하는 것만 아니라 망할 목자들의 누구를 말합니까?  


3. “목자가 없으므로”라고 했는데, 목자가 없는 것이 아니라, 목자가 있기는 하나 무엇밖에 없다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양들이 흩어지고 흩어져 무엇이 되었다는 것입니까?   


4. 양들은 하나님의 백성이고, 들짐승은 무엇, 무엇, 무엇과 같이 강력한 힘을 가진 나라를 은유하는데, 하나님이 악한 자기의 백성을 연단하기 위해서 쓰시는 무엇이었습니까?   


5. 바빌론 침공으로 “내 양 떼” 곧 하나님의 백성이 온 세상에 흩어져 무엇이 되었고, 이들을 무엇하거나 무엇하는 자가 없었습니까?  


6. 내 양떼 곧 하나님의 백성이 노략물이 되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된 것은, 특히 바빌론 제국의 밥이 된 것은 누가 없기 때문이라는 것입니까? 사실 누가 없다는 말입니까?  


7. 망할 목자는 양을 어떻게 않고, 양을 어떻게도 하지 않고, 어떻게 먹습니까? 궁극적으로 누가 망할 목자들입니까?   


8. 하나님은 목자들에게 경고하십니다. 하나님이 목자들을 무엇 하시겠다는 것과 양떼를 그들의 손에서 어떻게 하시겠다는 것입니까?   


9. 그리하여 하나님이 목자들로 무엇을 먹이지 못하게 하실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어떻게 먹지도 못할 것이라 하십니까? 또 하나님이 자기 양을 어디에서 건져내어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신다 하십니까?   


10. 하나님은 자기의 양을 찾아서 구름과 흑암의 날, 곧 어느 때에 그 흩어진 어디에서 자기 양을 건져내신다는 것입니까?   


11.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그 양들을 누구 중에서 인도하며, 어디로부터 모아서, 자기 땅으로 데려가서 이스라엘 어디에, 어디에, 또 어디에서 먹이신다 하십니까?   


12. 하나님이 양을 좋은 초장에서 먹이시며 그 거처를 이스라엘 높은 산에 두시는데, 이는 어떠하고, 무엇 할 수 있는 곳입니까?  

  
13. 하나님이 잃어버린 양들을 찾으시며, 쫓겨난 양들을 돌아오게 하시며, 상한 자를 싸매 주시며, 병든 자를 강하게 하려니와, 하나님이 누구는 없애신다 하십니까? 이들은 누구와 같이 심판의 대상입니까? 하나님은 무엇대로 양들을 돌보시겠다 하십니까?   


14. “양과 양 사이”는 무엇은 구원하시고 무엇은 심판하신다는 말입니까? 수양과 수염소의 심판은 어떤 수양과 염소처럼 어떤 무리를 심판하신다는 말씀입니까?   


15. “내가 한 목자를 그들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누구라.” 합니까? 여기에 아주 놀라운 무엇에 대한 복음이 있습니까?    


16. 아버지 하나님은 아들 하나님에게 무엇을 다 맡기셨습니까?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만이 홀로 무엇이신 것입니까?   


17. 예수 그리스도로 하나님은 우리와 무엇을 맺으셨습니까?   


18. 하나님이 양들에게 축복하십니다. 어디에서 사방에 복을 내리십니까? “때를 따라 소낙비를 내린다”고 하였는데, 소낙비라는 말이 아닙니다. 때를 따라 아주 적절한 때에 무엇을 주신다는 것입니까?   


19. 하나님은 무엇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까? 밭에 나무가 열매를 맺어 땅이 그 무엇을 내니까 모든 것이 풍족하며 그 땅이 무엇을 누립니까?   


20.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택한 백성은 어떤 사실을 믿습니까? (또한) 누구였던 사람도 자기가 하나님의 백성임을, 자기의 정체성을 이제 깨닫게 됩니까?   


21. “내 양 곧 내 초장의 양, 너희는 무엇이요 나는 너희 누구라.” 하십니까? 그런데 누가 아주 많습니까?(7자)   


22. 우리도 사람인 것 같았지만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사람이 아니라 무엇이었습니까? 무엇으로 이 천박한 종이 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까?   


23. 목자가 없으므로 세상은 어떻게 됩니까? 아직 하나님이 무엇하시니 기회가 있습니까? 하나님은 누구를 부르셨고 누구를 참된 목자로 세우셨습니까?(1인칭으로)   


24. 참된 목자는 무엇을 듣고 행합니까? 그 뜻은 먼저 무엇과 무엇을 구하는 것입니까?   


25. 단 하나만이라도 무엇을 하는 자가 참된 목자입니까?   

 


질문에 대한 답은 이메일(cosmoscorp@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커다란 시험대에 있습니다. 사탄 마귀의 종 공산당은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두루 찾아다니는 마귀처럼 대한민국을 삼키고 있습니다. 헌법 농단 사법 농단 국가 농단 범죄당은 아주 희한한 법을 만들며 대한민국 국민의 수준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교회로 폐쇄법을 들먹이며 지금 해도 될까 시험하고 있습니다. 일제가 신사참배를 강제로 총으로 위협하며 강요했는데, 지난 부활절 예배에서 우강석과 두영훈을 수괴로 73명의 대표 먹사들이 서로 마귀를 찬양하기에 분주하였습니다. 우리는 망할 지경에 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대한민국을 구원하시려고 우리를 선택하셨고 기도하게 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절망적입니다. 사람의 눈에 아무 선한 것도 보이지 않고, 멸망으로 가는 길만 보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눈을 열어주시며 복된 역사 감당하도록 이방 여자 룻을 우리에게 보이시며 모델로 삼으셨습니다.
광주사태가 민주화를 가장한 광주폭동이었다는 것은 광주 사람들이 발표한 성명서에서 분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광주사태의 공로자가 민주화운동과 상관없다는 것은 그 명단을 비밀에 붙이고 있다는 것에서도 증거합니다. 민주화운동을 했다면 자랑스러운 이름인데, 그 이름을 밝히면 처벌을 받게 하였으니 폭동 내지는 가짜였다는 것입니다. 마치 제주 43 사건으로 양민과 군경을 학살한 공산당은 민주 유공자로 학살당하거나 퇴치를 위해 싸운 군경은 양민을 죽인 역적으로 모는 것과 같습니다. 대한민국이 상당히 공산국가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부정선거라고 말하면 처벌하고, 선거에 대해 말도 하지 못하게 하니 인민 선거에 방불합니다. 신부들과 먹사들은 개같이 짖고 있으니 어리석은 양들만 혼비백산하여 도망하거나 두려워 떨어야 할 판입니다. 사람으로서는 사탄이나 그 졸개를 이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즉시 개입하여 주셔서, 악질들을 박살내시며 교회가 회개하여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 땅끝까지 이루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 어려운 때에, 우리가 망할 지경에 이른 이 때에, 신앙이 아름다운 이방 여인 룻을 통하여, 우리에게 계시하십니다. 룻기는 4장으로 아주 짧으며, 우리의 상식으로는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사랑 이야기로 성경 독자들은 대충 읽고 넘어가는데, 룻기가 우리에게 계시하여 주시는 바는 실로 아주 많으며 그 메시지는 아주 강렬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은혜가 없고 무지한지, 룻기를 사사기와 사무엘 서 사이에 낑겨있는 부록처럼 생각합니다. 룻기는 이방 여인 룻이 다윗 왕의 조상이라는 아주 특이한 연결 고리를 제공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기억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부흥을 사모해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부흥의 역사 이룹니다. 
코스모스교회는 80개 개척교회와 2개 학교 세우는 일을 시작합니다.

부산 #코스모스교회 황인철목사의 설교 동영상입니다.

 

 

1. 룻은 어디 여인으로 절망의 시대에 살았습니까? 하나님은 룻으로 무엇을 작정하신 것입니까?  


2. 이스라엘의 왕은 누구였습니까? 하나님이 세우신 누가 위기의 때마다 지도자였는데, 통치자가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무엇대로 행하였다는 것입니까?  


3. 사사 시대에 유다 땅에 무엇이 있을 때, “어디에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어디에 가서” 살았습니까?  


4. 21절에서 그의 아내가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라고 말한 것을 미루어 보아서, 이 사람은 베들레헴에서 어떻게 살았고, 기근이 일어나자 어떻게 한 것으로 보입니까?   


5. “그 사람의 이름은 무엇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무엇이요. 그의 두 아들의 이름은 무엇이니,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들이더라.”고 합니까?   


6. 왜  ‘하나님이 왕이라‘ 하는 사람이 자기의 두 아들 이름을 무엇이라고 지었을까요? 이는 아버지 엘리멜렉에게 무엇이 없었다는 것입니까?  


7.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는데, 그 아들들은 누구를 아내로 맞았습니까? 각각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나중에 그 이름처럼 하나는 무엇을 돌렸고, 하나는 무엇으로 남았습니까?   


8. 엘리멜렉이 모압으로 가서 잘 살아보자고 피신하였지만, 모두 다 죽어서, 무엇이 완전히 다 마르고, 이제 누구만 남아 있었습니까?   


9. 나오미가 자기 며느리들을 자기 땅으로 가게 하는 것은 아주 마땅한 일이겠지만, 이는 무엇을 베푸는 일입니까?(3자와 2자)   


10. 나오미는 하나님이 자신을 어떻게 하셨다고 말합니까?(3자) 그래서 “나는 너희로 말미암아 마음이 더욱 어떠하다”고 말합니까?(4자로) 여기서 이 동사의 원어가 바로 무엇입니까?   


11. 룻은 시어머니에게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디에 나도 가고, 어디에 나도 머물겠나이다. 누가 나의 백성이고, 누가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라고 합니까?   


12. 이것이 바로 룻의 무엇입니까? 룻은 시어머니 나오미로 인하여 어떻게 했다는 말입니까?   


13. 룻은 어떤 며느리였기 때문에 시어머니를 홀로 두고 떠날 수가 없었습니까?   


14. 나오미가 그들(베들레헴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나를 무엇이라 부르지 말고, 나를 무엇이라 부르라.”고 합니까? 이는 누가 자기를 심히 괴롭게 하셨기 때문이라고 합니까?   


15.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이는 나오미가 유다 베들레헴에서 어떻게 살았다는 말입니까? 그런데 완전히 무엇이 되어서 하나님이 돌아오게 하셨다고 합니까? 이는 하나님이 자기를 무엇 하신 것이기 때문이라고 합니까?   


16. 나오미가 웃기는 무엇을 한 것입니까? 자기가 이방 땅 모압에서 아주 잘 살고 잘 지냈으면, 무엇이라 생각했을 것입니까? 망하고 나서는 누구를 원망하고 있는 것입니까? 나오미가 하나님을 믿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믿기는 하였지만, 무엇이었습니까?   


17.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자기의 며느리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그들은 언제 베들레헴에 이르렀습니까? 이는 무엇이 생겼다는 말입니까?   


18. 사람마다 고통을 당하면, 무엇이 아니냐 라고 생각합니까? 나오미의 고통은 누구의 선택이었습니까?   


19. 무엇이라는 이름의 뜻을 가진 룻은 어떠한 환경에서든 무엇으로 남았습니까? 이것이 룻이 무엇을 감당할 수 있는 까닭입니까? 나오미는 룻으로 무엇을 얻습니까?   


20. 나오미는 릇에게 어떤 축복을 하였는데, 그 룻이 나오미의 무엇이 되었습니까? 축복을 하면 그 복은 어떻게 됩니까?   


21. 하나님의 긍휼하신 은혜 곧 무엇이 이방 여인 룻에게 넘쳤고, 룻은 하나님의 무엇으로 인하여 복된 역사 이룹니까?   


22. 우리가 고통스럽다고 불평하며 무엇을 외치는 것은 아주 어리석은 일입니까? 우리가 우리 자신을 무엇 되게 하며 세상을 바꿔야 하고, 이를 위해서 우리는 무엇 해야 합니까?   


23. 마라의 쓴 물을 맛보았다면, 달게 하신 누구를 바라보아야 합니까? 그러므로 무엇해야 합니까? 무엇만이 살길입니까?  

 


질문에 대한 답은 이메일(cosmoscorp@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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