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유감입니다. 제 귀에 가장 거슬리는 소리가 고(故, old) 이상순 권사님이라는 표현이었습니다. 왜 고 자를 붙이는지, 무덤에 비석을 세워도 고 자는 붙이지 않는데 장례 예배에서는 고 자를 아주 즐깁니다. 고인(故人)이라고 하는데 육신으로 떠난 것이지 아시 부활하니까 고인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세종대왕이나 이순신 장군, 안중근 장군, 류관순 의사를 지칭할 때 고 자를 붙이지 않습니다. 왜 보통 사람의 죽음에는 고 자를 붙여야 하며, 특히 부활을 믿는 그리스도인에게 고 자를 붙여야 하나요? 또 하나는 제가 장모님 소천에 부고를 알리지 않았습니다. 코스모스 교인과 고등학교 친구들에게만 전했습니다. 장례식장이 어디냐고 몇 번이나 물어도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모두 바쁜데 부담을 주지 않으려 했던 것이니 혹 나중 이 소식을 듣고 섭섭해 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아주 소수만 부의금을 주셨는데, 10만원이 넘게 하신 분들에게는 사정을 잘 말씀드려서 나머지는 돌려드렸습니다. 울 기도회에 오셨다가 듣고 부의금을 보내신 목사님에게는 극구 사양하며 돌려드렸습니다.
앞으로는 셀프 장례를 해야 합니다. 결혼도 줄고 자식도 잘 낳지 않으니까 장례 지낼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장모님은 8남매로 손주 13명이 결혼했으니까 증손까지 60명이 넘어 세기도 힘듭니다. 게다가 다들 장수하고 있는 중이니까 많은 복을 받으셨는데, 우리 이 다음 세대는 씨가 점점 말라갑니다. 사람이 죽으면 가지 않는데 개가 죽으면 문상해야 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개가 죽었다고 장례식장과 부의금 통장까지 안내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질문이 많이 올라옵니다. 부모가 죽는 것보다 개가 죽는 것이 더 슬픈 세상이 되었으니까, 부모 상은 가지 않아도 견공 상에는 가야 할 판입니다. 정승이 죽으면 문상하지 않는데 정승 집 개가 죽으면 문상해야 한다는 속담을 기억해야 합니다. 저는 개 문상은 사양하지만 아마 개 문상하는 목사도 꽤 있을 것입니다. 문상하지 않으면 약한 심령 상처받을까 두려워서 가는 것이겠지만, 잘 가르쳐야 하지 않을까요? 제가 앞으로 얼마나 살지 전혀 알 수 없지만, 아마도 하나님이 신비하게 주신 강장큐라로 적어도 100세까지는 아주 팔팔하리라 예상을 합니다. 만일 백세를 한다면 셀프 장례를 해야 합니다. 아주 팔팔하게 떠나면 시신은 대학병원에 기증하면 장례가 아주 깔끔합니다. 100세까지 사는 게 중요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 전에 세상이 망할 지경입니다. 제가 사는 것은 오래 장수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이 망할 세상에서 해야 할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사명 때문에 죽을 수 없고, 망할 세상 하나님이 약속하신 구원의 역사 땅끝까지 이루심을 믿고 기도합니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음을 절실하게 깨닫고, 하나님으로서는 하실 수 있음을 알게 하신 이 천박하고 약한 종을 들어 세우시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세상 악한 자를 심판하시는 일은 하나님이 하실 일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멸하시기로 작정하셨을지라도 반드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하셨음을 증거하십니다. 하나님, 거짓 목자로 우리가 망합니다. 거짓 목자가 회개하든지 망하든지, 또한 도무지 고칠 수 없는 공산당 악질은 즉시 그 이름을 제명하여 주세요. 사람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공산당의 손에 놀아나고 있고, 어떤 이들은 공산당이 주는 떡고물을 받아먹으려고 악한 짓을 합니다.
오늘도 공산당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지혜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제발 잘 듣고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정치에 아무 관심이 없다고 하면서 누워서 떡을 먹고자 한다면 그 떡은 곧 숨쉬는 통로인 기도(氣道)를 막을 것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자유가 박탈당하고 있는데, 어찌 이를 모를까요? 내 제자라고 하는 자 중에도 공산당의 나팔수가 꽤 있으니, 사람을 가르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절실히 느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부흥을 사모해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부흥의 역사 이룹니다.
코스모스교회는 80개 개척교회와 2개 학교 세우는 일을 시작합니다.
부산 #코스모스교회 황인철목사의 설교 동영상입니다.
1. 예루살렘성이 바빌론 제국 느브갓네살 왕에 의해 함락된 때가 주전 586년입니다. 지금 함락된 지 열넷째 해라고 했으니까 지금 주전 몇 년입니까? 제1차 바빌론 침공은 주전 605년이니까 제1차 바빌론 포수 이래 32년이 경과한 시점입니다. 몇 년 만에 자기 땅으로 돌아간다고 하였습니까? 그러므로 자기 땅으로 돌아가기까지 아직 몇 년이 남아 있습니까?
2. “하나님의 이상 중에” 라고 했는데, 이는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무엇으로 보여주셨다는 것입니까? 또 “매우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셨는데, 높은 산은 무엇의 은유입니까? 하나님은 여기에서 무엇을 준비하셨다는 것입니까?
3. 구릿빛 나는 사람이 무엇과 무엇을 가지고 문에 서 있었습니까? 그것을 들고 있는 사람의 정체는 무엇이며(2자), 무엇의 회복을 보이시는 것입니까?(5자)
4. 선지자는 먼저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런데 누가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5.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무엇을 보이셨고 이를 증거하라 하신 것입니까?
6.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700년 이상 복을 주셨어도 무엇을 버리지 못했습니까? 70년 고난에서 이스라엘은 무엇을 알게 된 것입니까?
7. 이스라엘의 측량 단위는 무엇입니까? 이것의 한 단위는 45.6cm인데, 여기서는 무엇이 더해진 무슨 단위입니까? 이것은 53.2cm입니다. 그러니까 측량하는 막대의 크기는 몇 cm입니까?
8.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자세히 보여 주셨지만, 우리는 성의 윤곽이 어떠한지 알 필요는 없습니다. 일반적 크기는 얼마라는 것이며 하나님은 완벽하게 무엇을 기획하셨다는 말입니까?
9. “그가 나를 데리고 바깥뜰에 들어가니 뜰 삼면에 어떤 땅이 있고 그 땅 위에 무엇이 있는데 모두 얼마이며” 라고 합니까? 이는 다 누가 설계한 것입니까?
10. 바깥뜰의 규모가 동, 북, 남쪽 모두 어떠함으로 어떤 구조라는 것입니까? 또 몇 층계가 있다고 하였습니까?
11. 바깥들로 나가는 세 개의 문이 있고 그 문들에 각각 마주 대하고 있는 안뜰로 세 개의 문이 있습니다. 여기는 올라가는 계단이 하나 더 있어서 몇 계단이고, 여기까지 올라가는 계단은 총 몇 계단이라는 것입니까? 시편 120편에서 134편까지, 어떤 부제가 붙은 시편의 수와 일치합니까?
12. 이 일치가 우연인지 하나님의 계획인지 알 수 없지만, 15계단은 무엇이고, 그 의미는 몰라도 어떠해야 한다는 사실은 기억해야 합니까?
13. 무엇을 씻는 방이 있다는 것이며, 상 둘에는 무엇을 잡게 한 것입니까?
14. 누가 우리의 모든 죄악에 대해 자기를 희생제물로 드리셨기 때문에 우리는 복잡한 제사가 전혀 필요없습니까?
15. 안뜰에는 방 둘이 있는데, 남쪽 방은 누가 쓸 것이요, 북쪽 방은 누가 쓸 것이라 합니까?
16. 본래 성전과 성물들을 관리하는 책임은 레위의 게르손, 고핫, 므라리 자손들이었는데, 새 성전에서는 누구에게만 위임되었습니까? 누구만이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가 수종드는 자로 인정받았다는 것입니까?
17. 성전 뜰의 크기가 몇 큐빗으로 53.2m입니까? 무엇은 성전 앞에 있고, 하나님은 에스겔로 무엇을 아주 자세하게 보여주십니까?
18. 오늘 우리에게 이 무엇은 중요하지 않습니까? 다만 하나님이 바빌론 포수 이후에 포로 귀환한 뒤의 무엇을 보여 주셨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합니까?
19. 우리는 바빌론 포수 후 이스라엘에 많은 빚을 지고 있습니다. 이 빚이 없었더라면 무엇을 아는 일이 아주 어려웠을 것입니까?
20. 이스라엘의 고난을 통하여 무엇을 증거하였고, 우리는 아주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으니까 이 또한 기가막힌 무엇입니까?
21. 증인은 무엇 때문에 증언합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무엇으로 세우셨습니까? 우리가 이 땅에 사는 것은 무엇이기 때문입니까?
22. 순교자에게 순교는 고통이 아니라 무엇입니까?
23. 교회는 무엇에서 시작하여 무엇으로 온 땅에 널리 퍼졌습니까?
24. 우리는 무엇을 전합니까? 우리는 어떤 각오로 이 것을 전해야 합니까?
25. 복되게 산다는 것은 첫째로는 무엇이고, 둘째는 빛의 자녀로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질문에 대한 답은 이메일(cosmoscorp@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말씀과 기도 > 말씀은 세상을 치유하는 능력입니다 (주일 설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에스겔37장 강해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황인철목사 (0) | 2026.09.11 |
|---|---|
| #에스겔36장 강해 그래도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0) | 2026.09.02 |
| #룻2장 강해 네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 #황인철목사 (1) | 2026.08.28 |
| #에스겔34장 강해 목자가 없으므로 #황인철목사 (1) | 2026.08.24 |
| #룻1장 강해 나를 마라라 부르라 #황인철목사 (1) | 2026.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