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는 헬라어로 코이노니아라 하는데, 예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코이노니아는 ‘참여, 관계, 나눔, 교감, 친목, 봉사’이라는 의미로도 사용되었기에, 교제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합니다. 예배의 요소를 신학자들은 기도, 찬송, 말씀, 헌금, 성찬 다섯 가지로 규정하는데, 이는 신학적으로 규정한 것이고, 초대 교회에는 교제가 중요했습니다. 예배의 요소에 교제가 없다는 것은 붕어가 없는 붕어 빵과 같습니다. 붕어 빵에는 붕어가 없는 게 맞지요. 붕어 모양의 빵을 붕어 빵이라 규정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천연 필링으로 탁월한 “아토클린 허니”를 판매하는데 허니, 곧 꿀이 없다면 허니를 붙이면 안 되지요. 저는 진짜 밤꿀을 쓰는데 가짜 사양꿀을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것이 0.1%만 쓰고 허니라고 하는 건 사기 수준입니다. 저는 무려 7.5%를 사용하니 확실하게 어니 제품이라 할 수 있지요. 예배는 교제입니다. 교제의 요소로 기도, 찬송, 말씀, 헌금, 성찬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 말씀에서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간단하게 말해서 우리가 복음을 전파함은 우리와 교제하고, 하나님과 교제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교제하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코로나 19 중공 우한 바이러스로 교회 모임이 강제로 폐쇄되었을 당시에 고신 신대원 교수들이 영상 예배로 예배라는 해괴망측한 주장을 하여서 저는 즉각 제 설교에서 이것은 사악한 짓이라고 하였습니다. 국가 권력의 압력으로 예배를 강제적으로 폐쇄하였다 할지라도 고난을 무릅쓰고 예배 모임 강행하는 것이 악하다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아주 사악한 짓입니다. 왜 믿음의 선진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예배를 드렸을까요? 스테반 집사와 야고보 사도가 순교를 당하고 베드로가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순교를 당했을까요? 지하 무덤에서 카타콤에서, 지금도 지하 교회에서 왜 예배를 드릴까요? 해괴망측한 주장에 따르면 순교는 아주 헛된 일이 되고 말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아주 편안하게 예배드릴 수 있는 것은 순교자의 피에 큰 빚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는 교제가 핵심입니다.
우한 코로나 이후에 교회가 많이 무너졌습니다. 이전에도 교회가 교회되지 못하여 안나가 성도가 있었는데, 지금은 청년과 아이들이 교회에 오지 않습니다. 이 어마어마한 죄를 짓도록 온라인 교회 예배를 예배라 한 신학자는 회개해야 하는데, 아무도 회개한다는 소리가 없습니다. 신사참배 회개하지 않아 625 한국 전쟁에서 대한민국 땅이 유린되고 많은 순교가 있었는데, 코로나 시험으로 이제 교회가 스스로 폐쇄되고 있습니다. 교회에 오프라인으로 참석해야 한다고 독려하는데, 오프라인 교회라는 말도 참 이상합니다. 교회는 본질적으로 오프라인인데, 온라인으로 돈을 끌어모으는 교회가 성행하니 이는 교회가 스스로 망하자는 것입니다.
요한1서 1장의 중요한 메시지는 성도의 교제입니다. 성도의 교제는 아버지와 함께 또한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교제입니다. 이 교제를 이끌어가시는 분은 성령 하나님이시므로 성령의 교제는 기본입니다. 예배는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이며, 이것이 성도의 교제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부흥을 사모해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부흥의 역사 이룹니다. 
코스모스교회는 80개 개척교회와 2개 학교 세우는 일을 시작합니다.

부산 #코스모스교회 황인철목사의 설교 동영상입니다.

 

 

 

1. 요한복음 1장 14절에서 말씀이 사람의 몸으로 오셨으니, 이는 하나님 아버지의 무엇 곧 누구였습니까?(3자, 6자) 그 분안에 무엇이 있었으니 이것은 사람들의 빛이라는 말씀입니까?(2자)   


2. 이를 요한 1서 1절에서는 무엇이라 하였으니, 이것은 언제부터 계신 것입니까?  


3. 요한은 “태초부터 계신 생명의 말씀”에 대하여 그 신비를 아주 평이하게 말합니다. “우리가 무엇한 바요, 무엇으로 무엇한 바요, 어떻게 무엇하고, 우리의 무엇으로 무엇한 바라”고 선언합니까?   


4. 생명의 말씀에 대하여 네 가지를 말하는 것 같은데, 실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요한은 생명의 말씀을 예수님에게 무엇하였고, 무엇으로 생명의 말씀을 보았던 누구라는 것입니까?   


5. 둘째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라는 것인데, 원어로 보면 “우리가 무엇하고, 무엇한 바”입니까? 이는 “생명의 말씀”이 능력으로 역사하는 것을 목격하여, 그들의 손이 무엇하였다는 것입니까?  


6. 예수님의 사도들은 생명의 말씀의 무엇이었고, 자기 손으로 무엇 하였다는 것입니까?    


7.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되었다”는 것은 이 생명이 무엇 되었다는 말씀입니까?   


8.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고 우리말 번역에서는 누구를 부정 대명사 ‘이’로 표현하였습니까?   


9. 무엇이신 예수그리스도가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함께 우리에게 계시되었다는 말씀입니까?   


10. 교제는 무엇의 나눔입니까?  무엇은 교회 모임의 핵심입니까?  


11. 교제는 헬라어로 무엇이라 합니까? 이것은 무엇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까?   


12. 예배의 요소 다섯가지는 무엇입니까? 초대 교회에는 무엇이 중요했습니까?  


13. 요한 1서 1장의 중요한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이것은 아버지와 함께 또한 그의 아들 누구와 무엇하는 교제입니까? 이 교제를 이끌어가시는 분은 누구이십니까?  


14.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요한이 편지를 씀으로써 그의 무엇이 어떻게 된다는 것입니까?  


15. 무엇은 하나님이 패역한 인간에게 쓰는 연애 편지입니까? 무엇으로 은혜 받는 자는 그 편지에 감동하고, 편지를 쓰는 요한의 기쁨에 무엇합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16. 요한이 예수님에게 듣고 전하는 메시지는 어떤 진리입니까? 하나님에게는 어둠이 어떻게 없습니까?  


17. 사람이 하나님과 교제한다고 하면서 어둠에 행하면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또한 무엇을 행하지 아니한다는 것입니까?  


18.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무엇하는 것이며, 또한 진리가 무엇하다는 것입니까?  


19.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무엇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무엇하게 하실 것입니까?  


20.  ‘우리가 죄를 범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누구를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입니까? 또 이 말씀을 들었어도 무엇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합니까? 그러니까 죄인은 오히려 어떻게 합니까?    


21. 사람이 세상에 사는 것은 무엇 곧 무엇입니까?   


22.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과 교제하는 증거는 그 삶에서 무엇으로 나타납니까?   


23. 우리가 세상을 바꾸려면 무엇을 들어야 합니까?   


24. 우리가 하나님과 교제한다면 살아계신 하나님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를 위해서 우리는 무엇 합니까? 또 무엇을 세상 만민이 알게 해야 합니까?   

 


질문에 대한 답은 이메일(cosmoscorp@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910년 나라가 망하자 절명시를 남기고 자결한 진짜 독립운동가이자 깐깐한 유학자, 매천 황현이 동학을 고발한다. 그가 남긴 역사서 오하기문(梧下記聞, 국가등록문화재 제747호)은 구한말의 역사 기록물이다. 오동나무 아래에서 쓴 글이라는 뜻으로 1894년 고부봉기를 기점으로 한 동학농민전쟁의 전말을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1894년 동학농민운동 당시의 생지옥을 아주 건조하고 적나라하게 박제해 놓았다. 이 기록을 천천히 읽어보면, 당신이 알던 낭만적인 역사관은 산산조각이 날 것이다. 황현의 눈에 비친 동학은 평등을 외치는 사상 단체가 아니라, 광기에 찬 ‘사이비 종교’에 가까웠다.
그는 기록한다. “최시영이 요술을 몰래 전파하였는데 이를 동학이라 하였다. 장차 큰 난리가 일어나 동학을 믿지 않으면 멸망한다고 선동했다.”
더 기가 막힌 건 전투 방식이다. “주문을 외우면 질병에 걸리지 않고, 부적을 지니면 총알이 몸을 뚫지 못한다”고 백성들을 세뇌했다. 무지한 농민들은 이 허황된 주술을 믿고 겁 없이 기관총 앞으로 돌격하다가 고기 방패가 되어 떼죽음을 당했다.
그들이 내세운 ‘정의’의 칼끝은 과연 탐관오리만 겨누었을까? 천만의 말씀이다. 황현은 동학군을 명백히 ‘도적’이라 불렀다. “동학 농민군들은 떼를 지어 마을을 활보하며 부잣집을 털고 여인들을 겁탈했다. 심지어 양반집 처자를 끌어내 강제로 장가를 드는 자도 있었다. 그 무리에 들어가면 남의 무덤을 파헤치고 사사로운 빚을 받아내는 등 못 하는 짓이 없었다.”
그들은 입교를 거부하는 일반 평민인 속인들을 협박하고 고문했으며 “동학에 들어오지 않으면 죽이겠다” 하여 억지로 가입시킨 뒤 전투에서 가장 먼저 총알받이로 내세웠다. 가입을 거부하는 자에겐 돈을 뜯어냈다. 탐관오리의 수탈을 피해 일어난 자들이, 완장을 차자마자 또 다른 괴물이 되어 힘없는 양민들을 무자비하게 짓밟고 ‘삥’을 뜯은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은 부흥을 사모해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부흥의 역사 이룹니다. 
코스모스교회는 80개 개척교회와 2개 학교 세우는 일을 시작합니다.

부산 #코스모스교회 황인철목사의 설교 동영상입니다.

 

 

1. 오늘 하나님이 에스겔 선지자에게 보여주시는 것은 무엇입니까?(7자)  


2. 무엇이 동쪽에서부터 온다고 합니까? 그 광경은 하나님의 음성이 무엇 같고, 무엇은 그 영광으로 말미암아 빛난다고 합니까?   


3. 그 모양(하나님의 영광)이 에스겔이 본 환상, 곧 전에 무엇 할 때 보던 환상과 같다고 하였습니까? 또 어디에서 보던 환상과도 같다고 합니까?   


4. “여호와의 영광이 동문을 통하여 성전으로 들어가고 영이 나를 들어 데리고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더라.” 이 말씀은 이스라엘의 무엇이 회복되는 장면입니까?  


5. 성전에는 무엇이 있었지만, 교회는 무엇이 있습니까? 이 둘이 다른 것이 아니라 무엇으로 동일한 것입니까? 구약은 무엇 중심이었고, 신약은 무엇이 중심이 되었습니까? 이것은 누가 창설하였습니까?   


6. 이스라엘은 바빌론 포수 70년 고난을 통해서 어떤 사실을 확실하게 깨달았습니까?   


7. 하나님은 우주 어디든 계시는데, 어느 장소에 깃들어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존재입니까? 성전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있을 것이라는 말씀입니까?   


8. 이스라엘은 성전에서 누가 하는 것과 같이 음행하였습니까?  


9.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먼저 하나님의 무엇을 더럽히는 요소를 다 제거하면 내가 너희 가운데 영원히 살겠다고 하십니까?  


10. 하나님은 무엇을 측량하라 하십니까? 이는 이스라엘 집으로 자기의 무엇을 어떻게 하신다는 것입니까?   


11. 성전을 보고 자기들이 행한 모든 일을 부끄러워하거든 너는 무엇을 보여주라 하십니까? 하나님의 법을 그들의 목전에 써서 그들로 이 모든 무엇을 어떻게 하라 하십니까?  


12. 우리는 무엇을 전혀 몰라도 됩니까? 다만 무엇을 알아야 합니까?  


13. 하나님은 오늘 무엇을 상기시키시며 회복시키겠다는 언약을 보이십니까? 바빌론 70년 포수를 마치고 자기 땅으로 돌아가려면 아직 몇 년이 남아 있습니까? 무엇이 극에 달한 상태에 있는데, 이때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14. 무엇과 무엇을 드리라고 하십니까?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받으시겠다고 말씀하십니까? 원어에서는 무엇과 무엇입니까?   


15. 무엇은 은혜의 결과라 했습니까? 무엇은 화해의 제스처입니까? 먼저 화해한 후에 용서하면 무엇을 하게되어 있는 것입니까?  


16. 화목제의 히브리어 원어는 무엇입니까? 이것의 명사가 샬롬, 곧 무엇이라는 뜻입니까?   


17. 하나님께 돌아온 후에 계속 드려야 하는 제사는 무엇과 무엇입니까?  


18. 하나님은 번제와 화목제를 누구로 다 받으셨습니까?   


19. 예수께서 완벽하게 속죄하시며 화목하게 하셨으니 이를 믿기만 하고 아무렇게나 살아도 된다고 주장하거나 이를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는 무엇을 망각하는 사람들입니까?   


20.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받으신다 하셨습니까?  


21. 나는 믿음으로 번제와 화목제를 무엇으로 드리기만 하면 됩니까?  


22. 하나님은 무엇으로 나의 죄를 무한히 용서하시며 기쁘게 받으셨습니까? 죄 용서를 받았으니 퀘세라 세라가 아닙니다. 은혜를 받은 자는 무엇으로 무엇을 이룹니까?  


23.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셨기 때문에 그 은혜로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무엇만 있어도 이 일을 많이 할 수 있습니까?  


24. 입으로 무엇하며 하나님의 무엇이 내 입을 통해 무엇되도록 기도해야 합니까?   


질문에 대한 답은 이메일(cosmoscorp@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례식 유감입니다. 제 귀에 가장 거슬리는 소리가 고(故, old) 이상순 권사님이라는 표현이었습니다. 왜 고 자를 붙이는지, 무덤에 비석을 세워도 고 자는 붙이지 않는데 장례 예배에서는 고 자를 아주 즐깁니다. 고인(故人)이라고 하는데 육신으로 떠난 것이지 아시 부활하니까 고인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세종대왕이나 이순신 장군, 안중근 장군, 류관순 의사를 지칭할 때 고 자를 붙이지 않습니다. 왜 보통 사람의 죽음에는 고 자를 붙여야 하며, 특히 부활을 믿는 그리스도인에게 고 자를 붙여야 하나요? 또 하나는 제가 장모님 소천에 부고를 알리지 않았습니다. 코스모스 교인과 고등학교 친구들에게만 전했습니다. 장례식장이 어디냐고 몇 번이나 물어도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모두 바쁜데 부담을 주지 않으려 했던 것이니 혹 나중 이 소식을 듣고 섭섭해 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아주 소수만 부의금을 주셨는데, 10만원이 넘게 하신 분들에게는 사정을 잘 말씀드려서 나머지는 돌려드렸습니다. 울 기도회에 오셨다가 듣고 부의금을 보내신 목사님에게는 극구 사양하며 돌려드렸습니다. 
앞으로는 셀프 장례를 해야 합니다. 결혼도 줄고 자식도 잘 낳지 않으니까 장례 지낼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장모님은 8남매로 손주 13명이 결혼했으니까 증손까지 60명이 넘어 세기도 힘듭니다. 게다가 다들 장수하고 있는 중이니까 많은 복을 받으셨는데, 우리 이 다음 세대는 씨가 점점 말라갑니다. 사람이 죽으면 가지 않는데 개가 죽으면 문상해야 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개가 죽었다고 장례식장과 부의금 통장까지 안내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질문이 많이 올라옵니다. 부모가 죽는 것보다 개가 죽는 것이 더 슬픈 세상이 되었으니까, 부모 상은 가지 않아도 견공 상에는 가야 할 판입니다. 정승이 죽으면 문상하지 않는데 정승 집 개가 죽으면 문상해야 한다는 속담을 기억해야 합니다. 저는 개 문상은 사양하지만 아마 개 문상하는 목사도 꽤 있을 것입니다. 문상하지 않으면 약한 심령 상처받을까 두려워서 가는 것이겠지만, 잘 가르쳐야 하지 않을까요? 제가 앞으로 얼마나 살지 전혀 알 수 없지만, 아마도 하나님이 신비하게 주신 강장큐라로 적어도 100세까지는 아주 팔팔하리라 예상을 합니다. 만일 백세를 한다면 셀프 장례를 해야 합니다. 아주 팔팔하게 떠나면 시신은 대학병원에 기증하면 장례가 아주 깔끔합니다. 100세까지 사는 게 중요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 전에 세상이 망할 지경입니다. 제가 사는 것은 오래 장수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이 망할 세상에서 해야 할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사명 때문에 죽을 수 없고, 망할 세상 하나님이 약속하신 구원의 역사 땅끝까지 이루심을 믿고 기도합니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음을 절실하게 깨닫고, 하나님으로서는 하실 수 있음을 알게 하신 이 천박하고 약한 종을 들어 세우시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세상 악한 자를 심판하시는 일은 하나님이 하실 일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멸하시기로 작정하셨을지라도 반드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하셨음을 증거하십니다. 하나님, 거짓 목자로 우리가 망합니다. 거짓 목자가 회개하든지 망하든지, 또한 도무지 고칠 수 없는 공산당 악질은 즉시 그 이름을 제명하여 주세요. 사람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공산당의 손에 놀아나고 있고, 어떤 이들은 공산당이 주는 떡고물을 받아먹으려고 악한 짓을 합니다. 
오늘도 공산당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지혜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제발 잘 듣고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정치에 아무 관심이 없다고 하면서 누워서 떡을 먹고자 한다면 그 떡은 곧 숨쉬는 통로인 기도(氣道)를 막을 것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자유가 박탈당하고 있는데, 어찌 이를 모를까요? 내 제자라고 하는 자 중에도 공산당의 나팔수가 꽤 있으니, 사람을 가르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절실히 느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부흥을 사모해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부흥의 역사 이룹니다. 
코스모스교회는 80개 개척교회와 2개 학교 세우는 일을 시작합니다.

부산 #코스모스교회 황인철목사의 설교 동영상입니다.

 

 

 

1. 예루살렘성이 바빌론 제국 느브갓네살 왕에 의해 함락된 때가 주전 586년입니다. 지금 함락된 지 열넷째 해라고 했으니까 지금 주전 몇 년입니까? 제1차 바빌론 침공은 주전 605년이니까 제1차 바빌론 포수 이래 32년이 경과한 시점입니다. 몇 년 만에 자기 땅으로 돌아간다고 하였습니까? 그러므로 자기 땅으로 돌아가기까지 아직 몇 년이 남아 있습니까?  


2. “하나님의 이상 중에” 라고 했는데, 이는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무엇으로 보여주셨다는 것입니까? 또 “매우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셨는데, 높은 산은 무엇의 은유입니까? 하나님은 여기에서 무엇을 준비하셨다는 것입니까?   


3. 구릿빛 나는 사람이 무엇과 무엇을 가지고 문에 서 있었습니까? 그것을 들고 있는 사람의 정체는 무엇이며(2자), 무엇의 회복을 보이시는 것입니까?(5자)    


4. 선지자는 먼저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런데 누가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5.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무엇을 보이셨고 이를 증거하라 하신 것입니까?  

 
6.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700년 이상 복을 주셨어도 무엇을 버리지 못했습니까? 70년 고난에서 이스라엘은 무엇을 알게 된 것입니까?   


7. 이스라엘의 측량 단위는 무엇입니까? 이것의 한 단위는 45.6cm인데, 여기서는 무엇이 더해진 무슨 단위입니까? 이것은 53.2cm입니다. 그러니까 측량하는 막대의 크기는 몇 cm입니까?  


8.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자세히 보여 주셨지만, 우리는 성의 윤곽이 어떠한지 알 필요는 없습니다. 일반적 크기는 얼마라는 것이며 하나님은 완벽하게 무엇을 기획하셨다는 말입니까?   


9. “그가 나를 데리고 바깥뜰에 들어가니 뜰 삼면에 어떤 땅이 있고 그 땅 위에 무엇이 있는데 모두 얼마이며” 라고 합니까? 이는 다 누가 설계한 것입니까?  

 
10. 바깥뜰의 규모가 동, 북, 남쪽 모두 어떠함으로 어떤 구조라는 것입니까? 또 몇 층계가 있다고 하였습니까?  

 
11. 바깥들로 나가는 세 개의 문이 있고 그 문들에 각각 마주 대하고 있는 안뜰로 세 개의 문이 있습니다. 여기는 올라가는 계단이 하나 더 있어서 몇 계단이고, 여기까지 올라가는 계단은 총 몇 계단이라는 것입니까? 시편 120편에서 134편까지, 어떤 부제가 붙은 시편의 수와 일치합니까?  


12. 이 일치가 우연인지 하나님의 계획인지 알 수 없지만, 15계단은 무엇이고, 그 의미는 몰라도 어떠해야 한다는 사실은 기억해야 합니까?   


13. 무엇을 씻는 방이 있다는 것이며, 상 둘에는 무엇을 잡게 한 것입니까?  


14. 누가 우리의 모든 죄악에 대해 자기를 희생제물로 드리셨기 때문에 우리는 복잡한 제사가 전혀 필요없습니까?  


15. 안뜰에는 방 둘이 있는데, 남쪽 방은 누가 쓸 것이요, 북쪽 방은 누가 쓸 것이라 합니까?   


16. 본래 성전과 성물들을 관리하는 책임은 레위의 게르손, 고핫, 므라리 자손들이었는데, 새 성전에서는 누구에게만 위임되었습니까? 누구만이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가 수종드는 자로 인정받았다는 것입니까?   


17. 성전 뜰의 크기가 몇 큐빗으로 53.2m입니까? 무엇은 성전 앞에 있고, 하나님은 에스겔로 무엇을 아주 자세하게 보여주십니까?   


18. 오늘 우리에게 이 무엇은 중요하지 않습니까? 다만 하나님이 바빌론 포수 이후에 포로 귀환한 뒤의 무엇을 보여 주셨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합니까?   


19. 우리는 바빌론 포수 후 이스라엘에 많은 빚을 지고 있습니다. 이 빚이 없었더라면 무엇을 아는 일이 아주 어려웠을 것입니까?   


20. 이스라엘의 고난을 통하여 무엇을 증거하였고, 우리는 아주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으니까 이 또한 기가막힌 무엇입니까?  

 
21. 증인은 무엇 때문에 증언합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무엇으로 세우셨습니까? 우리가 이 땅에 사는 것은 무엇이기 때문입니까?   


22. 순교자에게 순교는 고통이 아니라 무엇입니까?   


23. 교회는 무엇에서 시작하여 무엇으로 온 땅에 널리 퍼졌습니까? 

  
24. 우리는 무엇을 전합니까? 우리는 어떤 각오로 이 것을 전해야 합니까?   


25. 복되게 산다는 것은 첫째로는 무엇이고, 둘째는 빛의 자녀로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질문에 대한 답은 이메일(cosmoscorp@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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