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유감입니다. 제 귀에 가장 거슬리는 소리가 고(故, old) 이상순 권사님이라는 표현이었습니다. 왜 고 자를 붙이는지, 무덤에 비석을 세워도 고 자는 붙이지 않는데 장례 예배에서는 고 자를 아주 즐깁니다. 고인(故人)이라고 하는데 육신으로 떠난 것이지 아시 부활하니까 고인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세종대왕이나 이순신 장군, 안중근 장군, 류관순 의사를 지칭할 때 고 자를 붙이지 않습니다. 왜 보통 사람의 죽음에는 고 자를 붙여야 하며, 특히 부활을 믿는 그리스도인에게 고 자를 붙여야 하나요? 또 하나는 제가 장모님 소천에 부고를 알리지 않았습니다. 코스모스 교인과 고등학교 친구들에게만 전했습니다. 장례식장이 어디냐고 몇 번이나 물어도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모두 바쁜데 부담을 주지 않으려 했던 것이니 혹 나중 이 소식을 듣고 섭섭해 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아주 소수만 부의금을 주셨는데, 10만원이 넘게 하신 분들에게는 사정을 잘 말씀드려서 나머지는 돌려드렸습니다. 울 기도회에 오셨다가 듣고 부의금을 보내신 목사님에게는 극구 사양하며 돌려드렸습니다. 
앞으로는 셀프 장례를 해야 합니다. 결혼도 줄고 자식도 잘 낳지 않으니까 장례 지낼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장모님은 8남매로 손주 13명이 결혼했으니까 증손까지 60명이 넘어 세기도 힘듭니다. 게다가 다들 장수하고 있는 중이니까 많은 복을 받으셨는데, 우리 이 다음 세대는 씨가 점점 말라갑니다. 사람이 죽으면 가지 않는데 개가 죽으면 문상해야 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개가 죽었다고 장례식장과 부의금 통장까지 안내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질문이 많이 올라옵니다. 부모가 죽는 것보다 개가 죽는 것이 더 슬픈 세상이 되었으니까, 부모 상은 가지 않아도 견공 상에는 가야 할 판입니다. 정승이 죽으면 문상하지 않는데 정승 집 개가 죽으면 문상해야 한다는 속담을 기억해야 합니다. 저는 개 문상은 사양하지만 아마 개 문상하는 목사도 꽤 있을 것입니다. 문상하지 않으면 약한 심령 상처받을까 두려워서 가는 것이겠지만, 잘 가르쳐야 하지 않을까요? 제가 앞으로 얼마나 살지 전혀 알 수 없지만, 아마도 하나님이 신비하게 주신 강장큐라로 적어도 100세까지는 아주 팔팔하리라 예상을 합니다. 만일 백세를 한다면 셀프 장례를 해야 합니다. 아주 팔팔하게 떠나면 시신은 대학병원에 기증하면 장례가 아주 깔끔합니다. 100세까지 사는 게 중요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 전에 세상이 망할 지경입니다. 제가 사는 것은 오래 장수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이 망할 세상에서 해야 할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사명 때문에 죽을 수 없고, 망할 세상 하나님이 약속하신 구원의 역사 땅끝까지 이루심을 믿고 기도합니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음을 절실하게 깨닫고, 하나님으로서는 하실 수 있음을 알게 하신 이 천박하고 약한 종을 들어 세우시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세상 악한 자를 심판하시는 일은 하나님이 하실 일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멸하시기로 작정하셨을지라도 반드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하셨음을 증거하십니다. 하나님, 거짓 목자로 우리가 망합니다. 거짓 목자가 회개하든지 망하든지, 또한 도무지 고칠 수 없는 공산당 악질은 즉시 그 이름을 제명하여 주세요. 사람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공산당의 손에 놀아나고 있고, 어떤 이들은 공산당이 주는 떡고물을 받아먹으려고 악한 짓을 합니다. 
오늘도 공산당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지혜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제발 잘 듣고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정치에 아무 관심이 없다고 하면서 누워서 떡을 먹고자 한다면 그 떡은 곧 숨쉬는 통로인 기도(氣道)를 막을 것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자유가 박탈당하고 있는데, 어찌 이를 모를까요? 내 제자라고 하는 자 중에도 공산당의 나팔수가 꽤 있으니, 사람을 가르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절실히 느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부흥을 사모해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부흥의 역사 이룹니다. 
코스모스교회는 80개 개척교회와 2개 학교 세우는 일을 시작합니다.

부산 #코스모스교회 황인철목사의 설교 동영상입니다.

 

 

 

1. 예루살렘성이 바빌론 제국 느브갓네살 왕에 의해 함락된 때가 주전 586년입니다. 지금 함락된 지 열넷째 해라고 했으니까 지금 주전 몇 년입니까? 제1차 바빌론 침공은 주전 605년이니까 제1차 바빌론 포수 이래 32년이 경과한 시점입니다. 몇 년 만에 자기 땅으로 돌아간다고 하였습니까? 그러므로 자기 땅으로 돌아가기까지 아직 몇 년이 남아 있습니까?  


2. “하나님의 이상 중에” 라고 했는데, 이는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무엇으로 보여주셨다는 것입니까? 또 “매우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셨는데, 높은 산은 무엇의 은유입니까? 하나님은 여기에서 무엇을 준비하셨다는 것입니까?   


3. 구릿빛 나는 사람이 무엇과 무엇을 가지고 문에 서 있었습니까? 그것을 들고 있는 사람의 정체는 무엇이며(2자), 무엇의 회복을 보이시는 것입니까?(5자)    


4. 선지자는 먼저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런데 누가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5.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무엇을 보이셨고 이를 증거하라 하신 것입니까?  

 
6.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700년 이상 복을 주셨어도 무엇을 버리지 못했습니까? 70년 고난에서 이스라엘은 무엇을 알게 된 것입니까?   


7. 이스라엘의 측량 단위는 무엇입니까? 이것의 한 단위는 45.6cm인데, 여기서는 무엇이 더해진 무슨 단위입니까? 이것은 53.2cm입니다. 그러니까 측량하는 막대의 크기는 몇 cm입니까?  


8.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자세히 보여 주셨지만, 우리는 성의 윤곽이 어떠한지 알 필요는 없습니다. 일반적 크기는 얼마라는 것이며 하나님은 완벽하게 무엇을 기획하셨다는 말입니까?   


9. “그가 나를 데리고 바깥뜰에 들어가니 뜰 삼면에 어떤 땅이 있고 그 땅 위에 무엇이 있는데 모두 얼마이며” 라고 합니까? 이는 다 누가 설계한 것입니까?  

 
10. 바깥뜰의 규모가 동, 북, 남쪽 모두 어떠함으로 어떤 구조라는 것입니까? 또 몇 층계가 있다고 하였습니까?  

 
11. 바깥들로 나가는 세 개의 문이 있고 그 문들에 각각 마주 대하고 있는 안뜰로 세 개의 문이 있습니다. 여기는 올라가는 계단이 하나 더 있어서 몇 계단이고, 여기까지 올라가는 계단은 총 몇 계단이라는 것입니까? 시편 120편에서 134편까지, 어떤 부제가 붙은 시편의 수와 일치합니까?  


12. 이 일치가 우연인지 하나님의 계획인지 알 수 없지만, 15계단은 무엇이고, 그 의미는 몰라도 어떠해야 한다는 사실은 기억해야 합니까?   


13. 무엇을 씻는 방이 있다는 것이며, 상 둘에는 무엇을 잡게 한 것입니까?  


14. 누가 우리의 모든 죄악에 대해 자기를 희생제물로 드리셨기 때문에 우리는 복잡한 제사가 전혀 필요없습니까?  


15. 안뜰에는 방 둘이 있는데, 남쪽 방은 누가 쓸 것이요, 북쪽 방은 누가 쓸 것이라 합니까?   


16. 본래 성전과 성물들을 관리하는 책임은 레위의 게르손, 고핫, 므라리 자손들이었는데, 새 성전에서는 누구에게만 위임되었습니까? 누구만이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가 수종드는 자로 인정받았다는 것입니까?   


17. 성전 뜰의 크기가 몇 큐빗으로 53.2m입니까? 무엇은 성전 앞에 있고, 하나님은 에스겔로 무엇을 아주 자세하게 보여주십니까?   


18. 오늘 우리에게 이 무엇은 중요하지 않습니까? 다만 하나님이 바빌론 포수 이후에 포로 귀환한 뒤의 무엇을 보여 주셨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합니까?   


19. 우리는 바빌론 포수 후 이스라엘에 많은 빚을 지고 있습니다. 이 빚이 없었더라면 무엇을 아는 일이 아주 어려웠을 것입니까?   


20. 이스라엘의 고난을 통하여 무엇을 증거하였고, 우리는 아주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으니까 이 또한 기가막힌 무엇입니까?  

 
21. 증인은 무엇 때문에 증언합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무엇으로 세우셨습니까? 우리가 이 땅에 사는 것은 무엇이기 때문입니까?   


22. 순교자에게 순교는 고통이 아니라 무엇입니까?   


23. 교회는 무엇에서 시작하여 무엇으로 온 땅에 널리 퍼졌습니까? 

  
24. 우리는 무엇을 전합니까? 우리는 어떤 각오로 이 것을 전해야 합니까?   


25. 복되게 산다는 것은 첫째로는 무엇이고, 둘째는 빛의 자녀로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질문에 대한 답은 이메일(cosmoscorp@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부흥을 사모해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부흥의 역사 이룹니다. 
코스모스교회는 80개 개척교회와 2개 학교 세우는 일을 시작합니다.

부산 #코스모스교회 황인철목사의 설교 동영상입니다.

 

 

1.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원어에서는 무엇이 내게 임하셔서라는 말입니까? 또 하나님의 영이 에스겔을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무엇이 가득하였다고 합니까? 

  
2.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그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셨는데, 보니까 골짜기 지면에 뼈가 어떠하였다는 것입니까?   


3. 여호와께서 에스겔에게 “인자야” 부르면서 뭐라고 물으십니까?   


4.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마른 뼈를 보여 주시고 물으신 것은 그 마른 뼈들을 어떻게 하시겠다는 것입니까?   


5.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무엇하여 말하라고 하십니까? 원어에서는 무엇하라는 말이고, 이 단어에는 무엇으로 말하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까? 그러니까 무엇을 전하라는 말입니까?   


6. “너희 마른 뼈들아 무엇을 들을지어다.” 라고 합니까? 마른 뼈들은 원래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하니 마른 뼈들이 듣는 것입니까?  


7. 주 하나님께서 뼈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무엇을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하십니까?   


8. 에스겔은 무엇대로 대언합니까? 대언할 때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무엇이 들어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됩니까? 뼈가 먼저 연결되니까 그 뼈에 무엇이 생기고, 무엇이 오르며, 그 위에 무엇이 덮이는데, 그 속에 무엇이 없다는 것입니까?  


9. 또 에스겔은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무엇을 향하여 대언합니까? “생기야 어디로부터 와서 이 누구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고 합니까?  

 
10.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라고 했는데, 이는 어떤 사람을 말합니까? 이는 누구에 의해서 죽은 자들을 말하고, 또 어떤 자들을 말하고 있습니까?   


11. 에스겔이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니까 영이 그들에게 들어갔고, 그들이 곧 살아나 일어섰는데 무엇이었다는 것입니까? 여기서 이 말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12.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이스라엘 온 족속’은 원어에서 무엇입니까? 통일 왕국으로 누구의 후손을 말하고 있으며, 에스겔 선지자는 계속 이렇게 표현했고, 이는 이것이 어떻게 될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까?   


13. 이 뼈들은 무엇을 은유합니까? 이스라엘은 망해서 말랐고 완전히 소망이 끊어져서 영원히 무엇했다는 것입니까?  


14. 하나님이 무엇을 열고 거기서 나오게 하여 어디로 인도하신다는 것입니까? 바로 이 일을 통해서 너희는 무엇을 알리라 하십니까?    


15.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무엇 하나를 가져오라 하십니까? 막대기 하나는 어느 왕국이며, 또하나는 어느 왕국입니까?  


16.  먼저 무엇으로 끌려간 이스라엘을 그 어디에서 모아 자기 본향으로 돌아가게 합니까? 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 곧 어느 나라로 망한 북 이스라엘 족속에서부터 바빌론 침공으로 어디로 도망간 유다 족속까지 다 모아서 들어가게 합니까?   


17. 이제 무엇이 다시 하나로 모이는 것입니까? 두 백성으로 두 나라로 나누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한 왕이 다스립니다. 무엇과 무엇을 섬기는 일은 없습니까? 그들은 내 무엇이 되고, 나는 그들의 무엇이 된다고 하십니까? 이 모형에서 놀랍게도 하나님은 무엇을 계시하십니까?    


18. 하나님의 종 누가 하나님의 백성들의 왕이 된다고 합니까? 이는 누구를 구원하시는 역사에 대해서 강력하게 은유로 말씀하신 것입니까?  


19. “그들 모두에게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하나님의 백성 모두에게 이제 누구만 있을 것이라는 언약입니까?   


20. 천국에서 누가 영원히 왕으로 통치하십니까? 이 천국의 모형이 이 땅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모인 무엇에 있습니까? 하나님은 이것을 통해서 무엇을 이루십니까?   


21. 교회는 온 땅에 무엇을 증거합니까? 교회가 복된 사명 능히 감당하여서, 누가 하나님을 알고 찬양하는 역사를 이루어야 합니까?   


22. 하나님은 우리에게 물으십니다.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누구로서는 할 수 없으되 누구로서는 할 수 있습니까?   


23. 교회는 무엇을 능히 살게 해야 합니까?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할 때, 말씀을 들은 자마다 하나님이 살리십니까?   


24.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나님은 누구에게 물으십니까?(1인칭) 이 질문에 어떻게 화답해야 합니까?(2자만)  

 
25.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이 말씀을 듣는 누가 이 시대 남은 자로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 이룰 수 있습니까?  

질문에 대한 답은 이메일(cosmoscorp@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자기의 위대한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기 위해 첫째로 온 세상에서 너희를 택하여 너희 본향으로 인도하시겠다 하십니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온 땅에서 모아 축복의 땅으로 인도하시니, 이로써 만민이 하나님이 하신 일임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택하여 인도하심이 하나님의 이름을 나타내시는 것임은 아주 자명한 사실입니다.  둘째로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하신다 하십니다. 민수기 8장 6절에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데려다가 정결하게 하라” 이르셨는데, “그들을 정결하게 하되, 곧 속죄의 물을 그들에게 뿌리”라고 하셨습니다. 맑은 물 정결 의식은 신약의 세례와 같은 맥락입니다. 셋째로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고, 새 영을 너희 속에 두시겠다 하십니다. 새 영은 성령 하나님입니다. 이는 아주 놀라운 축복입니다. 성령 하나님이 사람과 함께 하신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성령이 임하면 사람이 달라집니다. 성령은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온유한 마음을 줍니다. 넷째로 하나님이 성령을 자기 백성의 속에 두어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기의 지혜로 자기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능력이 없습니다. 성령 하나님이 하나님의 은혜를 감당하도록 도우십니다. 다섯째로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살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복되게 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복된 길로 인도하시고, 물 세례로 자기 백성 삼으시며, 성령으로 인치시고, 성령이 함께 하시며 지혜와 총명을 주시며 능력으로 살게 하시며, 이 땅에서 복되게 살게 하십니다.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축복의 목적입니다. 너는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부흥을 사모해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부흥의 역사 이룹니다. 
코스모스교회는 80개 개척교회와 2개 학교 세우는 일을 시작합니다.

부산 #코스모스교회 황인철목사의 설교 동영상입니다.

 

 

1. 하나님은 에스겔을 부르시며 무엇에게 예언하라 하십니까? 선지자는 영적으로 어디에 있는 사람입니까?   


2. 바빌론 제국이 이스라엘을 멸망시키면서 무엇이 황폐하였고, 누구의 소유가 되며, 너희가 만민의 무엇이 되었다고 합니까?  


3.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죄악에 대한 심판으로 자기 백성을 어디에 넘겨주셨지만, 누가 이를 아주 즐거워하며 이스라엘을 멸시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은 무엇으로 이들을 치시겠다 말씀하십니까?   


4. 하나님이 자기의 질투와 자기의 분노로 말씀하시는데 너 이스라엘이 무엇을 짊어졌다는 것입니까?    


5. 하나님은 이스라엘 산, 곧 이스라엘 무엇을 축복하십니까? 너 무엇은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열매를 맺을 것인데, 누가 와서 너 땅을 갈고 심을 것이며, 그들을 많게 하며, 그들이 거기서 살며, 무엇을 재건할 것입니까?  


6. 하나님은 이스라엘 땅 위에 무엇을 많이 번성하게 하신다 하십니까? 땅이 이스라엘의 무엇이 되고, 그 땅은 더 이상 무엇이 없을 거라고 말한 것입니까?   


7. 이스라엘은 땅에게 “너는 누구라” 합니까? 그런데 땅이 그런 것은 전혀 아닙니다. 누가 한 일입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은 다시는 무엇을 삼키지 아니하여, 다시는 무엇을 잃어버리는 일이 없게 하신다는 것입니까?   


8. 이스라엘 집이 옛날 자기 땅 가나안에 살 때에 그들의 행위로, 곧 무엇으로 그 땅을 더럽혔다는 것입니까? 그들의 행위가 내 앞에서 무엇 같았다고 합니까? (원어 상 더 적절한 표현 6자)   


9. 이스라엘이 우상숭배로 더러운 행위에 빠져서 더럽혔기 때문에, 하나님이 분노를 쏟아 그 행위대로 심판하여서 이방 온 땅에 이스라엘을 흩었는데, 거기에 가서도 그들은 무엇을 더럽혔다는 것입니까?   


10.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들어간 그 모든 이방 나라에서, 이스라엘이 더럽힌 내 거룩한 이름을 하나님이 어떻게 하셨다 말씀하십니까? 이는 그 이름을 어떻게 두지 않으신다는 말씀입니까? 이것은 이스라엘을 위함이 아니라 무엇을 위함이라고 하십니까?(6자만)   


11. 하나님이 지금 결단하신 것은 이스라엘을 위함이 아니라, 너희가 온 이방에 더럽힌 무엇을 위함이라고 하십니까? 내가 그들이 눈앞에서 너희로 말미암아 나의 거룩함을 나타낼 때, 누가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하십니까?    


12. 하나님이 자기의 위대한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기 위해서, 첫째로 어디에서 너희를 택하여 너희의 어디로 인도하시겠다 하십니까? 하나님이 무엇 하심이 하나님의 이름을 나타내는 자명한 사실입니까?   


13. 둘째로 무엇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무엇하게 하신다는 것입니까? 이것은 신약의 무엇과 같은 맥락입니까?   


14. 셋째로 무엇을 너에게 주고, 무엇을 너희 속에 두시겠다 하십니까? 무엇이 임하면 사람이 달라집니까? 성령은 육신에서 무엇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 곧 무엇을 주십니까?   


15. 넷째로 하나님이 누구를 자기 백성의 속에 두어서, 무엇을 지켜 행하게 하신다는 것입니까?   


16. 다섯째로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무엇에서 너희가 살게 하신다는 것입니까? 하나님은 어디에서 하나님의 백성을 복되게 살게 하셨습니까? 무엇을 복되게 하셨습니까? 그리고 하나님의 축복의 목적으로 “너는 무엇이 되고, 나는 무엇이 되리라” 하십니까? 

  
17. 우리는 종종 하나님을 믿으며 망각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누구이시며, 누구이신데 이 사실을 망각합니까?   


18. 하나님이 축복하신다는 것을 깨달을 때, 무엇과 무엇을 기억하고, 모든 죄악과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서 무엇을 미워하리라 말씀하십니까?  


19. 하나님이 너희를 위해 행한 것이 아니라 하시며, 너희로 어떻게 하시겠다 하십니까? 그래서 이스라엘이 알게 되니까, 무엇으로 인하여 부끄러워하고 한탄하리라 하십니까?   


20. 하나님이 너희를 모든 죄악에서 어떻게 하시고, 그 성읍에서 다시 살게 하시며, 황무지가 어떻게 됩니까?   


21. 황폐하던 땅이 이제는 무엇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정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이 무엇이 되고, 주민들이 사는 곳이 된다 하십니까?   


22. 황폐한 성읍. 사람들이 살지 않는 성읍을 무엇으로 채우시겠다, 곧 하나님이 누구로 채우시겠다 합니까? 그렇게 하니까 그들이 나를 누구인 줄을 알리라 하십니까?   


23. 하나님은 필요한 모든 것을 다 주십니다. 그래도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은 일용할 양식을 풍성하게 주셨지만 반드시 무엇하라 하십니까? 하나님이 주시기로 작정하셔서도 어떻게 해야 합니까?   


24. 이제 마지막 심판의 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마지막 세대 최후의 심판이 오기 전에 무엇을 이루실 것입니까? 이 부흥의 비전을 위해서 무엇하게 하셨습니까?   

질문에 대한 답은 이메일(cosmoscorp@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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